게임을 안하게된지는 7년은 더 넘은것 같네요.

뭔가 그 당시엔 유저간 굉장히 끈끈햇던기억이 있어요.

뭐 지금도 마찬가지일수도 있지만

사냥을 할때 격수로 네분 모시고 힐파와 함셉 한분 모시고

프라날 홀리드를 지나 아마라를 거쳐 도서관 엔타이스 화강 까지

크로노스 특유의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분위기도

여럿든든한 파티원들과 같이 들어가면 왠지 더욱 재밌기도 했었죠.

제작년즈음 한번 그 향수를 느끼고자 살며시 도전을 했었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다른 육성게임이 됫더군요.

업은 빨라졌고 아이템또한 다양해졌지만

그때의 향수를 찾는건 욕심이라 느껴져 늦기전에 증단햇지만

그 무섭던 던전들을 함께 휘젓던 향수를 못잊어서

가끔 계속오게 되네요 ㅎㅎㅎ.

그런 좋은 소식이 들려올때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