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물 흐르는대로 따라 두둥실 떠내려가듯 살다가 문득

떠올라 검색했는데 아직까지 남아 있네요ㅎㅎ

2010년도까지 참 열심히 했었는데

32살 두돌 애아빠가 됬군요

과거와 연결해주는 몇 안남은 실체있는 추억거리네요

하나둘씩 사라지고 없는데ㅎㅎ

다들 행복하시길~